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 중에는 의외로 개강일만 기다리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학원이 시작되면 그때부터 공부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26년 동안 4만 명 이상의 수강생을 지도하면서 발견한 사실은 토익 점수는 개강 이후에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개강 전 준비 단계에서부터 이미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한다는 점입니다.실제로 노베이스 학생들을 만나보면 영어를 손에서 놓은 지 수년이 지난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학생은 고등학교 졸업 이후 영어를 전혀 보지 않았고, 어떤 학생은 단어조차 거의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로 학원에 등록합니다. 이런 학생들이 개강 첫날부터 바로 수업을 따라가기는 쉽지 않습니다.사실 이형규토익이 개강 전 무료학습지도를 운영하게 된 배경에는 또 하나의 이유가 있습니다. 26년 동안..